Youth 부모님 세미나 내용을 보고합니다.
장소: 친교실
일시: 10/20/08
자녀들 키우는데 필요한 한계선에 대한 강의와 질문 응답이 있었습니다.
Who's In Control?
예수께서 또 말씀 하셨다. "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비유 할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 밤낮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그씨에서 싹이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또 그 다음에는 이삭에 알찬 낟알을 낸다.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낸다. 추수때가 왔기 때문이다.( 마가 복음 4: 26-29)
Ⅰ. Teens Need Boundaries. 청소년들은 한계선이 필요합니다.
A. What is a boundary?
One's Personal property line. Who you are and who you are not. Establish limits and consequences.
B. Why do they need boundaries?
a. The Visible world is now changing into the invisible world full of decisions that they must take.
b. Teen's desire for total freedom vs. Parents' desire for total control
c. Boundaries will give them structure, self-control, and sense of ownership they need to figure out the changes that will take place.
C. How to set boundaries?
a. Aim to know your teen rather than to change your teen
b. Listen and ask the right questions
c. Revisit your teen years
d. Develop healthy practices
1. Definition
2. Separateness
3. Honesty
4. Persistence
Ⅱ. What are we doing wrong?
A. Subway Parenting
Monkey and A Fish Parenting
Santa Clause Parenting
Ⅲ. Where do we begin?
A. Five steps
a. 신뢰의 회복
b. 관심
c. 투자
d. 이해와 소망
e. 회복을 통한 신뢰
*질문 과 응답*
*건의: 금요일 기도 훈련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금요일 영화도 보고 오픈 마이크 등 여러가지 행사도 하는데 고려해보겠습니다.
* 학부모: 애들한테 부모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학부모: 애들이 교회 생활에 어떻게 참여하는지 부모가 알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답 변: 목사님 , 선생님, 부모님과의 대화를 다과를 준비해서 할려고 합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일주일에 애들을 45분 만나는데 다 커버 하기는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인정 받기를 좋아합니다. 교회 올 때 "나를 봐 주세요" 하는 마 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학부모: 가끔은 몰카를 설치 아이들을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가끔 부모님 중에 한분이 성경공부에 들어옵니다.
* 학부모: 금요일 학생이 많이 줄었습니다. 장기적으로 안오는 아이에 대한 것은?
답 변: 장소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장소문제만 해결되면 학년별로 세분화하고 싶습니다.
중등부는 김전사님 께서 전담하고 계십니다.
주일날 EM예배를 같이 보는 것도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설교를 아이들 한테 맞추다 보면, 어른들이 유치하다고 하고, 어른에 맞추면 아이들이 흥미를 못느끼는 모양입니다.
작년에는 11,12학년 아이들이 인원도 충분하고,영적이어서 형 누나를 따라가서 아이들이 취미를 붙일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고학년이 학생수도 적고 꾝붙잡아 줄사람 이 적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대체로 아이들은 목사님이 열마디하는 것 보다 친구가 가자면 더 잘 온다고 생각합니다.
* 학부모: 금요일에 9,10학년 아이들 훈련시켜 세우면 리더가 되지 않을까요?
답 변:아이들이 훈련에 임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11월에 "2009년에 이렇게 봉사하고 싶습니다"를 질문할 예정입니다.
* 10월31일 오픈 마이크가 있습니다.
* 이번 세미나를 위해 봉사해 주신 학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백목사님 강의 감사드립니다.
* 백목사님 답변을 들으면서, 장소 위해, 우리 유스학생, 선생님, 목회자님들 위해 더 기도 많이 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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